|
3일 한수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제주 난타호텔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전기차 산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산업으로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가 국내 전기차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5월 8일부터 나흘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행사로 올해 연인원 1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 차제 조사 등 관련 산업군이 참여하는 200여개의 전시 및 전기차 관련 세션 40여개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