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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실종자 부인으로부터 오전 11시 15분쯤 선장 혼자 조업을 나간 J호가 입항할 시간이 됐는데도 입항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 축산 및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5척과 헬기 1대 및 민간해양구조선 25척을 동원해 현지에 급파했다.
울진해경은 사고 해점 주변에서 수중수색과 항공수색을 병행해 신고 받은 지 1시간 30여분 만에 민간해양구조선이 실종된 선장을 발견해 119에 인계했다.
곽윤희 울진해경 기획운영과장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상세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