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암, 신호대기 중이던 마을버스와 승합차 추돌사고...버스승객 15명 병원이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001000689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4. 10.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암버스사고
10일 오전 전남 영암군 신북면 도로에서 신호대기중 추돌된 시내버스 후면모습. /제공=전남 영암경찰서
영암버스사고1
승합차 전면모습. /제공=전남 영암경찰서
전남 영암군 신북면 도로에서 마을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해 버스승객 1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영암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4분께 영암군 신북면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A교통 버스를 승합차 운전자 B씨(39)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한 승객 15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에 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와 버스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