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위해 한 번 더 점검'
 | clip20190410141056 | 0 | | 지난 10일 정토진 고창군 부군수(왼쪽 첫번 째)와 관계자들이, 성내면 구동교에 대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했다/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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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지난 10일 부안면 국민여가캠핑장과 성내면 구동교에 대해 ‘2019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행실태 점검은 관계 공무원, 고창군 안전관리자문단과 고창소방서 흥덕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국민여가캠핑장에선 건축, 전기, 소방 분야의 꼼꼼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소방관련 법령에 따른 소화기와 연기감지기 등의 설치, 카라반 내부 안전인증 전기·가스용품, 방수형 누전차단기 등에 대한 점검 등이 진행됐다.
정토진 고창군 부군수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점검할 때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며 “마을 울력을 통해 마을 내 시설물과 건축물을 안전점검해 안전한 고창이 될 수 있게 힘쓰자”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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