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구호물품(쌀) 지원활동은 순천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이 발 벗고 나서 시작된 쌀 모으기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동참 방법은 쌀(1kg)을 순천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덕암길 61)으로 택배로 보내주거나 직접 가져다주면 된다. 시는 쌀 1톤이 모아지면 바로 강원도 고성으로 출발해 전달할 예정이다.
선순례 지원봉사센터장은 “큰 화마로 많은 주민들이 물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입은 강원도민들이 하루속히 치유 회복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 자원봉사자들은 피해복구지역에 인력이 필요할 시 즉시 동원해 복구 작업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