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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광양읍 전남도 279개 읍면동 현장행정평가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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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4. 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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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사각지대 해소 노력
3차례 평가서 1위...복지시책 높은점수 받아
2018년 읍면동 현장행정평가 대상수상-광양읍
전남 광양시 광양읍이 전남도가 실시한 ‘2018 읍면동 현장행정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 광양읍이 전남도가 22개 시·군 279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읍면동 현장행정 평가’에서 1위로 선정돼 3000만원을 확보했다.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그동안 광양읍은 선진 안전문화 운동 전개,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 등 맞춤형 복지 실천과 재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십시일반 사랑愛 냉장고’ ‘우리 동네 꿈나무 소원 하나 들어주기’ ‘민관협력 사랑愛 집수리’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광양읍 동·서천변을 비롯한 도심 속 공한지, 도로변 유휴 부지를 정비해 사계절 꽃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를 연중 추진해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정홍기 광양읍장은 “주민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다함께 잘사는 행복 1번지 광양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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