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월호 5주기, 광주·전남 곳곳 추모 분위기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6010010697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4. 16. 10: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식행사는 진도서 개최, 목포신항만과 광주에서 시민단체 주도 추모행사
목포신항만
세월호가 거치된 전남 목포 신항만 울타리에 노란리본과 함께 세월호에 기억에 대한 표지물을 보고 있는 시민. /정채웅 기자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추모제가 개최되는 가운데 세월호가 거치된 전남 목포시 신항만에서는 오후 2시 추모 미사가 열린다.

세월호 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는 17일까지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억과 약속’ 전시를 갖는다. 전시장에는 세월호 유가족과 여러 참여작가들이 기증한 압화, 그림, 입체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광주지역에서는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이 16일 오후 4시16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세월 5년, 우리의 오늘’을 주제로 열리는 문화제에는 리본 나눔, 팽목 사진전, 세월호 특별수사단 서명 운동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고 오후 6시부터는 1시간 동안 광주 충장로 일대를 걷는 ‘진실의 순례길’ 행사가 열린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