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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자금확보 배경에는 농림식품부가 전남도에 배정한 363억원 중 25.06%로 최근 고흥군이 귀향 귀촌 1번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인구정책 시너지 효과라고 설명했다.
확보된 자금은 귀농 귀촌인이 고흥에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주택구입·신축 등에 이주·거주기한, 교육실적 등 일정요건을 갖춘 자에게 연이율 2%,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융자)할 계획이다.
한편 고흥군은 2019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51명과, 자금 115억원을 확정해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창출을 위해 실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