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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 청년들의 주거·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30호 내외의 공공 임대주택과 육아 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육아시설, 문화, 여가, 체육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스마트 팜 혁신밸리 사업 대상지 인근에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만 40세 미만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가구주 연령 만 40세 미만의 1명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다.
송귀근 군수는 “중앙부처, 전남도를 끊임없이 방문하여 청년들에 대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일자리 연계성, 입주민 정착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노력한 결과 이같은 결실을 거두었으며, 고흥에 청년들이 돌아와 출산률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