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 레솔레파크 길거리 공연 11일부터 21일까지 펼쳐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901000546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5. 09. 17: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0509_레솔레파크거리공연자료사진 (1)
레솔레파크 길거리 공연이 오는 11일부터 음악분수대 소무대에서 열린다./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왕송호수 레솔레파크에서 길거리 공연 ‘하늘과 호수 그리고 행복’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의왕시에 따르면 길거리 공연은 레솔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공연으로, 전문 버스킹팀과 의왕시 지역예술문화팀이 △K-POP 커버댄스 △마술쇼 △통기타 △섹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또한 공원 내 원목 피아노를 설치해 누구나 피아노를 연주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레솔레파크 행사에는 평소 무대에 설 기회가 없던 청소년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행락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4주 동안 매주 주말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레솔레파크 음악분수 대 소무대에서 열린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가정의 달인 5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거리공연을 준비했다”며 “레솔레파크에 방문하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