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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킹 클래스는 박준우 셰프만의 특별한 프랑스식 요리 레시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지난 2012년부터 여러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서울 한남동에서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밀레는 120년 역사의 주방 가전 전문 브랜드로서 스팀오븐, 전기오븐을 비롯해 식기세척기, 인덕션, 커피머신 등 다양한 주방 가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밀레 오븐은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최고의 프리미엄 키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1] 박준우 셰프와 함께한 밀레 프리미엄 쿠킹 클래스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30d/2019053001003267400187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