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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웰스, 종아리·발 마사지 탑재 안마의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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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6. 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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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웰스(Wells)’는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일반형급 모델에서 유일하게 ‘종아리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일반형급 모델에도 불구하고 종아리·발 마사지 기능부터, 체형 자동 인식 시스템, 무중력 안마 등의 기능이 장착됐다.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연령대와 체형을 고려한 자동 인식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가족 모두의 체형에 맞는 마사지가 가능하다.

아울러 웰스매니저를 통한 방문 관리서비스도 가능하다. 업계 유일하게 발 커버 교체 서비스 및 위생 관리가 4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발 커버의 경우, 잦은 접촉으로 오염이나 손상이 심해 12개월 마다 교체 서비스가 진행된다. 품질보증(AS) 역시 렌탈 기간 내내 무상으로 제공된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매월 4만9900원의 금액으로 렌탈 가능(4년 약정)하며, 일시불 구매를 원할 시 230만원으로 구입 가능하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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