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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치아의 날)’로,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구’ 자를 조합해 ‘6세(전후)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제정됐다. 필립스 소닉케어는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올바른 양치습관을 알리기 위해 작년부터 서울시치과의사회와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필립스 소닉케어는 서울시치과의사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필립스 치아건강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행복한 백세시대, 건강한 치아부터’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 공모전에는 시민들이 직접 찍은 다수의 사진이 출품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 기세호 부회장은 대상, 치아사랑 상, 필립스 상 등을 선정해 직접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상품으로는 에스프레소 머신과 에어프라이어, 무선 진공청소기, 음파칫솔 등 총 13종의 필립스 제품이 제공됐으며, 수상작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 전시됐다.




![20190614_[사진자료] 필립스 소닉케어 서울시치과의사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6m/14d/2019061401001430600082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