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도 회담할 예정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개막 전날인 27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방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고 대변인은 “세계경제, 무역투자, 디지털 경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테러리즘 대응 등을 의제로 하는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국제금융체제 안정과 무역마찰 해소를 위한 국제협력·정책공조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의 혁신적 포용국가 기조와 한반도 평화 정책 등을 설명한다”고 전했다.
또 고 대변인은 “현재까지 4개국 정상과의 회담 일정이 확정된 상태로, 다른 나라와의 회담이 결정되면 다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일 정상회담 추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한·일관계는 과거와 현재·미래가 따로 간다고 말씀드렸었다”며 “한·일회담에 대해 계속 문 열어놓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