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화성시 진안동, 소중한 한끼로 이웃사랑 나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5010003682

글자크기

닫기

김주홍 기자

승인 : 2019. 07. 05. 13: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끼나눔친구 지정사업 현판 설치 및 전달식' 개최
진안동_한끼나눔친구현판 전달식 모습
화성시 진안동이 4일 본수원갈비에서 개최한 한끼나눔친구 현판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화성시
경기 화성시 진안동이 4일 ‘한끼나눔친구 지정사업 현판 설치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

5일 화성시 진안동에 따르면 영양취약계층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후원하는 식당 8곳에 ‘한끼나눔친구’로 지정하고 현판을 설치해 후원자에 대한 예우 및 나눔문화 확산의 기회로 삼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본수원갈비(진안동 소재)에서 한끼나눔 후원식당 8곳 대표, 진안동 맞춤형복지팀, 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과 참석한 가운데 현판 설치 및 전달, 기념사진촬영 등으로 진행했다.

후원식당은 본수원갈비, 미득골갈비, 풍천장소, 일천냉면, 우거지품은 순대국, 효동각, 통영장어다.

한끼나눔친구 사업은 ‘삼성나눔워킹특화사업’ 후원으로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및 아동 등에게 지속적으로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8년 3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250그릇의 식사가 이웃에게 제공됐다.

양혜란 진안동장은 “이웃들이 끼니에 대한 걱정을 덜 좀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후원자분들과 적극 도울 계획”이라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마을 진안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