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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 행사는 15학번 조광모 소위를 비롯한 38명의 육군 소위들이 지난 3월부터 6월말까지 약 4개월 동안 야전 부대에 배치돼 군사훈련을 수료하고 후배들을 격려·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육군보병학교장상을 수상한 조 소위는 “이제 야전에 가서 소대장으로 임무 수행하게 된다”며 “창의적 사고로 도전하며 소통하는 세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 야전에서 임무를 수행할 58·59기 후보생들은 세종대 교학부총장 주관으로 하계 전투지휘자 훈련 출정식을 시행했다.
출정 신고를 한 58기 대대장 후보생 백의헌(체육학과·16학번)은 “이번 훈련을 통해 모범을 보인 선배들의 뒤를 이어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무더위를 극복하고 실전적인 전투기술을 습득해 전사다운 기질이 충만한 모습을 갖추고 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