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YZ’는 기존에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진행했던 패션쇼와 달리 각자의 개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학생들이 각자의 실력을 바탕으로 작업한 총 72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회는 김숙진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36명의 학생이 디자이너로서 참여했다.
학생들은 작품마다 작품명, 디자이너 명, 작품 의도를 기재해 관람객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개인 포트폴리오, 출력물, 오브제들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
졸업전시회를 총괄한 패션디자인학과 14학번 정지수 학생은 “한 학기 동안 전시를 준비하면서 학생 모두 최선을 다했다”며 “교수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열정적인 가르침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