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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소금은 농축된 바닷물을 재사용하는 생산 방식을 사용하지만 솔트인다이아몬드는 도초도의 청정한 바닷물을 단 한번만 사용해 일반 소금보다 5도 이상 낮은 염도에서 결정이 만들어지는 특징을 가졌다. 바닷물을 한번만 사용한다고 해서 '새물 천일염'이라고도 불린다.
차의과대 식품생명공학과 박건영 교수는 17주간의 쥐 실험을 한 결과, 일반 소금 김치를 섭취한 쥐보다 새물 천일염 김치를 섭취한 쥐의 체중이 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새물 천일염은 마그네슘.황 함량이 일반 천일염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교수는 "천일염의 쓴맛 성분인 마그네슘의 양을 낮추는 등 기술적으로 약간 개선하면 맛이 좋아질 뿐 아니라 비만·암·노화·염증·혈관질환 등을 예방하는 소금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양지선 솔트인다이아몬드 대표는 "소금은 간접적으로 매일 섭취하게 되는 만큼 건강에 중요한 식품"이라며 "프리미엄 원재료인 새물 천일염을 가지고 건강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