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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3배 강력해진 ‘아주르 스팀다리미’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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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7. 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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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필립스, 아주르 스팀다리미 출시
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는 아주르 스팀다리미 (제품명: GC4909/60)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00W의 출력과 최대 250g의 순간 스팀력을 갖췄다. 깊은 주름도 한 번의 다림질로 해결해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전에 출시된 필립스 이지스피드 스팀다리미 (제품명: GC1025/78)와 비교하면 순간 스팀력은 3배 이상 강력해졌다.

또 스팀력 약화의 주요 원인인 수돗물 속 석회질을 15초 만에 제거하는 자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편의성뿐만 아니라 소비자 안전까지 고려했다. ‘누수 방지 기술’로 다림질 중 뜨거운 물이 떨어져 화상을 입거나 옷감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했으며, 다리미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2분이 지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필립스 아주르 스팀다리미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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