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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3000W의 출력과 최대 250g의 순간 스팀력을 갖췄다. 깊은 주름도 한 번의 다림질로 해결해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전에 출시된 필립스 이지스피드 스팀다리미 (제품명: GC1025/78)와 비교하면 순간 스팀력은 3배 이상 강력해졌다.
또 스팀력 약화의 주요 원인인 수돗물 속 석회질을 15초 만에 제거하는 자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편의성뿐만 아니라 소비자 안전까지 고려했다. ‘누수 방지 기술’로 다림질 중 뜨거운 물이 떨어져 화상을 입거나 옷감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했으며, 다리미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2분이 지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필립스 아주르 스팀다리미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사진자료] 필립스, 아주르 스팀다리미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26d/2019072601002874400167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