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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70여년간의 분단으로 인한 이질감을 넘어 하나의 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우선 남과 북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와 북한 국화인 목란이 하나로 어우러진 ‘무궁화-목란 더불어 함께 통일 넥타이’를 제작했다.
이외에도 한라산에 백록담에서 백두산 천지까지를 모티브로 한 ‘한라에서 백두까지 하나 된 조국통일 넥타이’, 독도를 나타낸 ‘한반도 지도 통일 넥타이’등도 함께 출시됐다.
두레샘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 한반도가, 분단을 넘어 통일로 가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을 뛰기 위해 남북이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넥타이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