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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듀라셀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된 ‘듀라셀 울트라’는 성능 향상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건전지 구성 성분의 순도를 높이고 주요 부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건전지 수명이 훨씬 길어진 것이다.
김동수 듀라셀 대표는 “전자기기 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고출력 기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교한 오래가는 건전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며 “‘듀라셀 울트라’ AA 건전지는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수명과 성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홍콩 컨슈머 서치 그룹에서 실시한 ‘한국 건전지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한국 일반 가정이 보유한 건전지 사용 기기의 개수는 전세계 평균인 17대를 상회하는 20대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건전지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기로는 디지털 도어락, 장난감, 무선 컴퓨터 주변기기, 리모콘, 블루투스 장비 등이다.
듀라셀은 “50년 이상 축적된 최고의 알카라인 건전지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들과 점차 진화하는 전자기기 건전지 수요를 충족시켜 왔다”며 “듀라셀은 한국 시장에서 지난 3년간 해당 제품군 평균 성장률의 약 3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