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솔트인다이아몬드, 천일염 업계 최초 할랄 인증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3001001731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08. 30.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말레이시아 사진
솔트인다이아몬드는 “미주,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솔트인다이아몬드는 국내 천일염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 할랄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천일염 브랜드다. 2015년 말레이시아(JAKIM)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말레이시아 할랄 인증은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가장 높은 할랄 인증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양지선 솔트인다이아몬드 대표는 “할랄 식품은 안전성 높은 식품으로 인식되는 만큼 비무슬림들의 구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할랄 인증을 통해 세계적으로 품질 우수성이 뛰어난 국산 갯번 천일염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할랄 인증 식품’은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된 것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임을 의미한다. 엄격한 기준을 거쳐 생산되므로 무슬림뿐만 아니라 비무슬림의 선호도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의 인기가 높다.

솔트인다이아몬드는 올해 3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한류·할랄 전시회’에 참가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