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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 AMP는 중소기업중앙회가 2008년부터 중소기업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중소기업CEO 특화과정이다. 총동문회는 753명의 동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등산·동문업체 탐방·조찬특강 등 지속적으로 교류와 정보교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김성복 KBIZ AMP 총동문회장, 정병천 등산회장과 장경순 중소기업중앙회 감사, 이태희 스마트일자리본부장, 정용주 KBIZ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 등이 참여했다.
김성복 회장은 “하루빨리 남북이 상처를 극복하고 우리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의 땅에서 자유롭게 왕래할 날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