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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출시한 ‘포텐자(POTENZA)’는 럭셔리 스포츠 자동차의 실루엣과 전통적인 시계 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42mm 지름의 육각 베젤 디자인과 블루 컬러 다이얼에 있는 기요셰 패턴 위의 위치한 마세라티 로고인 트라이던트가 골드 컬러의 케이스 및 가죽 스트랩과 조화를 이루는 것도 특징이다. 이 제품은 10기압 방수 기능을 구현,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포텐자 컬렉션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R8851108027은 현재 한국은 물론 유럽에서 소비자들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알마낙에서는 마세라티 시계 외에도 마세라티 팔찌 등 남성 쥬얼리 컬렉션을 지난 5월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