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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글라스락 유리 누름돌·조약돌’은 오이나 깻잎 장아찌, 김치 등의 절임음식을 할 때 눌러 놓을 수 있는 담금용 누름돌은 물론 디저트나 회 접시 및 수저받침, 캔들 받침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삼광글라스의 국내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유리돌마다 모양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수작업 생산인 만큼 비정기적으로 한정 수량씩 판매한다. 유리소재로 만들어져 색과 냄새 배임 없이 오랜 시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신제품 기획에는 실제 사용자인 주부들의 니즈가 직접적으로 반영됐다. 삼광글라스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소비자 좌담회에서 장시간 염도 높은 음식에 두어도 부식 없이 깨끗한 누름돌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색상은 세 가지로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서연우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제품들은 유리 소재만으로 만들 수 있다”며 “디자인 소품은 물론 다양한 담금용 누름돌로도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유리 누름돌,조약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02d/2019100201000222000011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