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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클리앳에 따르면 최근 뷰티 디바이스 특집으로 진행된 온스타일의 ‘겟잇뷰티 2019’에서는 ‘갈바닉&마사지기’15개 제품이 4주 동안 테스트를 받았다.
실험 결과, 피부 치밀도 개선율 19.77%를 기록한 클리앳의 이온토라이프가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다양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연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이온토라이프는 갈바닉 이온 마사지 기능, 수분측정, 진동클렌징 등 스킨케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에 담은 홈케어 멀티 뷰티 디바이스다. 전기 반발력을 이용해 피부 속 깊숙이 기초 제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에 밀어 넣어주고 흡수율을 6.5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클리앳은 “이온토라이프의 또 다른 특징은 피부 상태 자가 측정부터 세안, 이온 흡수까지 디바이스 하나로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어 자칫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 홈 뷰티 케어를 쉽고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104g의 초경량에 생활 방수 기능이 탑재됐다. 대용량 내장 배터리로 한번 완충 후 한 달 간 사용 가능하다.
클리앳의 이온토라이프는 클리앳 홈페이지와 ‘한경희 이지라이프’의 쇼핑몰 한샵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