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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전속 모델에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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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10. 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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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자료]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배우 김희선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보미라이 측은 “배우 김희선이 여성들에게 피부 속부터 달라지는 아름다움을 전하려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김희선 역시 보미라이를 사용하며 피부 변화를 경험, 주위 사람들에게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보미라이는 수많은 뷰티 마스크 제품 중 유일하게 원적외선을 활용한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다.

원적외선은 피부 속 깊이 침투해 피부 세포를 미세하게 흔들어 깨워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 톤·보습·탄력 개선은 물론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시키기 위해 마스크 내부에 특허 기술 ‘골드시트’를 적용했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선과 고급스러운 뷰티 마스크 보미라이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려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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