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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 지상 35층 11개동 총 172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이 가운데 91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826가구 △73㎡ 81가구 △84㎡ 3가구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원도심 일대 3000가구 이상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용호마을 일대가 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 개발이 완료 후 기존 아파트와 함께 8000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국내 1호 트램 오륙도선 조성 계획으로 대중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단지는 신설역 용주역(가칭)과 바로 인접해 트램 개통 시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 될 전망이다.
도보권에 이기대 공원, 하나로마트, 용호시장, 부산성모병원, 운산초, 용호중, 오륙도중이 있으며 예문여고, 분포고, 대연고, 부경대, 경성대 등이 인근에 있다.
청약은 다음 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6일 1순위, 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3일이며 정당계약은 26~28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