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회 분야 후반기 국정방향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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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문재인정부 국정성과와 향후과제 : 경제·사회 분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지금까지의 국정성과와 과제를 정리하고 후반기동안 집중해야 할 과제와 국정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정책기획위원회를 포함한 국정과제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하 국책연구원, 학계, 언론 등 각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회는 개회식에 이어 경제·사회 세션, 라운드테이블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경제세션의 경우 한국개발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의 관계 전문가가 각각 그간 경제정책, 대외정책, 산업정책의 실질적인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관련 전문가들이 향후 국정운영방향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된다.
동시에 진행될 사회세션에서는 ‘우리 사회현안과 사회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태완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복지, 보건, 여성 등 분야별 전문가가 그간의 성과 평가 및 향후 정책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두 세션이 종료되면 홍장표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현철 서울대 교수,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장지상 산업연구원장,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장, 조흥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장, 이태수 정책기획위원회 미래정책연구단장 등이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한다.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은 “문재인정부가 저성장과 자국 중심 보호주의 강화라는 대내외적 난관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디딤돌을 놓아 왔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당면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미래를 향한 구조적 개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방향이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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