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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엠플러스 ‘트니트니’로 어린이 뮤지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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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9. 11. 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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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엠플러스 ‘트니트니’로 어린이 뮤지컬 제작

유진그룹의 미디어부문 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는 트니트니를 뮤지컬로 제작한 ‘우리는 트니프렌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트니트니는 자체개발 놀이교구에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프로그램이다. 전국 500여 개 문화센터와 1700여 개 교육기관에서 300만 명이 넘는 영유아들이 경험한 바 있다.

유진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영유아 놀이체육 수업인 트니트니와 함께 우리 아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라는 생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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