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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민원만족도 높인 으뜸 민원공무원 11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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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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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우수공무원
최병암 산림청 차장(직무대리 사진 가운데)과 민원 우수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 한해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수행한 ‘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 6명과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 5명 등 모두 11명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과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충실도, 처리건수, 민원만족도 등을 합산한 결과로 선정됐다.

올해의 으뜸 공무원은 이기욱 주무관(영주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주무관(영덕국유림관리소), 박혜령 주무관(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손인영·임재운 주무관(산지정책과), 이상직 주무관(산림자원과)이며, 종합순위 1위인 이기욱 주무관에게는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

4분기 민원 우수공무원은 안진호 주무관(산불방지과), 정경득 주무관(사유림경영소득과), 정남림 주무관(산림일자리창업팀), 이윤희 주무관(산지정책과), 송년용 주무관(부여국유림관리소) 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직무대리)은 “앞으로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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