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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김종필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과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지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충남지역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건설업계의 과제를 공유하고 상생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본부는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을 구현하기 위해 △안전영농 기반강화 △수자원의 안정적 공급 △미래농업 인력육성 △지역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개발 △농어업 신규 먹거리 발굴 등을 설명했다.
대한건설협회는 농어촌공사가 농어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정원웅 충남세종지회장은 “농어업의 시대적 변화에 따라 생산기반사업에서 농어촌 자원의 부가가치를 발굴 할 수 있는 신규 사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며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지회는 공사가 신규 먹거리를 창출하는데 있어 지역건설업계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필 농어촌공사 충남본부장은 “공사와 지역건설업계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가 기본이 돼야 할 것”이라며 “공정과 청렴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