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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 안 했다” 정다은 아나운서 누구?…선배 조우종과 2017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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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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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SNS
정다은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조우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퇴사한 거 아니었냐, 남편만 퇴사한 거냐"라고 KBS 퇴사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퇴사 안 했다. 나는 여기 계속 있을 거다. 남편만 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남편 조우종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정다은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을 전공했으며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또한 그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KBS 선후배 관계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한 지난 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조우종은 "나는 정다은 아나운서 벌이에 터치하지 않는다. 솔직히 궁금하긴 한대 어디에 쓰는지도 물어보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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