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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선 이어폰이 대중화되면서 웨어러블(들고 다니지 않고 착용하는 형태) 시장의 뚜렷한 성장세와 함께 관련 액세서리 시장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슈피겐코리아는 에어팟, 에어팟 프로, 갤럭시 버즈 등 ‘완전무선 이어폰’(Totally Wireless:TWS)의 주요 제품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전용 케이스를 공개했다.
슈피겐코리아는 2018년에 전담 사업부를 신설한 바 있으며 특히 러기드아머, 터프아머 등 기존의 슈피겐 베스트셀러 케이스를 웨어러블 액세서리 제품에 적용한 상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또 회사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의 ‘파워비츠 프로’와 자브라 ‘엘리트 75T’의 전용 케이스도 출시했다.
국봉환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애플워치, 갤럭시 워치, 핏빗 등 웨어러블 상품군 전체로 제품군을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스마트폰 액세서리 업계 리딩 브랜드 ‘슈피겐’이 보유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시장 안에서도 양질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슈피겐코리아]_웨어러블 액세서리 제품 연출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1m/17d/2020011701001786700097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