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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언니와 제주도 카트 레이싱서 나이 잊은 천진난만함 폭발…아차산 떡볶이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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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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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임수향이 절친 언니와 함께 나이를 잊은 천진난만함을 폭발시킨 제주도 9.81파크 카트 레이싱이 주목받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연습생 시절 친분이 있던 언니를 만나러 제주도로 향한 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수향은 "어떻게 하면 언니가 스트레스를 많이 풀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언니를 위해 메이크업 및 맨투맨티 선물, 아차산 맛집에서 공수한 떡볶이와 게장 등을 준비했다.

/MBC
이어 임수향은 언니와 함께 카트레이싱장을 찾았다. 임수향은 "아드레날린이 솟지 않냐"며 나이를 잊은 남다른 열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친분이 있던 임수향의 지인도 "한 번 해보자"라며 열정을 보였다.

한편 제주도 레이싱은 실내 카트장으로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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