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차 우한교민 이송 계획 등 질문에 답변하는 김강립 부본부장 | 0 | |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 오른쪽 두번째)이 1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상황점검회의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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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추가 확인된 환자가 없어 기존 확진자 수 27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확진자 27명 중 3명은 9일까지 완치돼 퇴원했고 나머지 24명은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9시 현재 신종코로나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있는 의사환자는 809명으로 전날에 비해 79명 줄었다.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환자는 1940명으로 전날보다 257명 늘었다.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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