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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즐거운 생활공간 ‘한샘몰’에서 꾸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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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2. 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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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용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수납이나 위생을 간편하게 해 주는 용품만으로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한샘측의 설명이다.

‘다용도 칸칸 트레이’는 옷장 선반이나 서랍 내부, 다용도실과 욕실까지 다양한 공간의 수납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 칸막이는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수납물의 크기에 따라 맞춤 활용이 가능하다.

또 바닥과 측면 칸막이에 홈이 있어 통풍성이 좋아 의류나 식료품을 보관하고, 욕실 용품을 수납하기에도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위생제품도 있다. 한샘 센서형 자동 손세정기는 고기능 적외선 센서 기능으로 손이 닿지 않아도 자동으로 세정제를 사용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거품타입과 액체타입 중 고를 수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칼과 가위를 사이즈에 상관없이 보관할 수 있는 향균 칼, 가위 멀티 보관함의 경우 뚜껑을 열면 조리도구 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칼이 직접 닿는 부분은 항균 처리가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센서 휴지통의 경우 가까이 다가가면 동작을 감지해 자동으로 열려 손을 대지 않고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 지문방지 코팅이 적용돼 자국을 남기지 않고 내통이 분리돼 간단하게 분리수거와 세척을 할 수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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