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협 찾은 문성혁 장관, ‘어업인 안전 강화’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301000817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2. 13.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수부
해양수산부는 13일 문성혁 장관이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를 찾아 조업 중인 어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수협 어선안전조업본부는 전국 19개 지역 안전조업국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조업 중인 전체 어선들과 실시간 교신을 통해 조업 정보를 제공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통신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조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문 장관은 “어업인 안전 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면서 “수산물 유통 혁신을 이끌어 내 경기 활성화에 앞장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임준택 수협 회장은 “정부 정책이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수협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