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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은 자치단체로부터 소재불명인 신천지 교인 164명에 대한 소재확인 요청을 받아 전원 소재를 확인(통보)하고, 이와 별도로 강원도로부터 요청받은 확진자 2명의 이동경로와 이들과 접촉했다고 의심되는 12명의 신원도 파악중이다.
특히, 원주경찰서 ‘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은 지난 1일 원주시청으로부터 소재불명자 145명의 소재확인을 요청받고 신속하게 대상자 주소지 현장추적을 통해 5시간만에 145명 전원 소재확인을 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김 청장은 “감염병 의심자에 대한 지자체의 추가 소재확인 요청 등에 즉시(당일) 처리 원칙을 고수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는 등‘코로나 19 신속대응팀’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행정당국의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