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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청 페이스북 |
인천시 부평구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부평구청 페이스북에는 "부평구 추가 확진 환자 1명 발생"이라는 안내글이 올라왔다.
부평구는 "부평구 추가 확진 환자 1명 발생(부평구 8번째, 구로 콜센터 관련 5번째). 8번째 확진 환자(여/27세, 부평1동). 서울 구로구의 한 콜센터 건물에서 근무하며 감염된 것으로 추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건소 선별진료소 접촉자(2명) 파악 후 검체 검사 실시(음성). 보건소, 확진환자 거주지 및 주변 방역소독 완료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추가경로 및 접촉자 파악. 접촉자 검사결과에 따라 후속조치 진행" 등의 후속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부평구에서 공개한 확진 환자의 동선
■ [3.1.(일)] 자택
■ [3.2.(월)~3.6.(금)] 집(09:10) → 회사(10:00~17:00) → 자택(20:00)
(자택-부평역-구로역-회사-구로역-부평역-자택. 지하철 및 도보 이용)
■ [3.7.(토)~3.8.(일)] 자택
■ [3.9.(월)] 회사 출근 (3.2.~3.6.과 경로 동일)
■ [3.10.(화)] (회사 폐쇄) 자택 → 약국(13:05) → 식당(13:49) → 카페(13:56) → 집 (도보)
※약국 방문 이후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 [3.11.(수)] 자택 → 도보로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13:50) → 자택
■ [3.12.(목)] 양성확인 후 인천의료원 이송(00:07)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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