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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전화예찰센터는 전국 9개 시·도 약 144명이 축산농가 약 29만호를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임상증상 여부 확인, 방역조치사항 홍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방역본부 전화예찰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교대근무조를 편성, 직원 50% 격일 재택근무, 직원간 근무위치를 최대한 이격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재욱 차관은 “직원들이 개인수칙을 숙지해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철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