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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 ‘코로나19’ 여파 인력부족 농촌 일손돕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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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4. 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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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 농협축산경제는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의 사과 과수농가를 찾아 궂은 날씨 속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 활동에서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김태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 투입도 어려워지는 등 영농철 농촌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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