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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청송군에 따르면 올 초부터 폐건전지 및 종이팩 교환사업을 현재 시행 중이며 지난 21일에는 지금까지 수집한 폐건전지 약 1500㎏ 정도를 안동시 광역매립장에 반입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재활용 인식을 재고하고 방치된 폐건전지로 인한 중금속 및 유해성분을 함유한 물질로부터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등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민 홍보 및 재활용품 수집 교환기준 완화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정착화 돼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밖에도 군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사업,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군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군민들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