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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실지구에 대우 ‘계룡푸르지오 더 퍼스트’ 883세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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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4.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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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대우 계룡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제공=대우건설
충남 계룡시는 대우건설이 두마면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등 총 883가구 규모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랜드마크를 건립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A 363세대 △59㎡B 127세대 △59㎡C 20세대 △84㎡A 195세대 △84㎡B 91세대 △84㎡C 66세대 △84㎡D 21세대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됐으며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다음 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3일이며 정당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계룡 대실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는 초·중학교 신설되고 시청을 비롯해 각종 행정기관과 홈 플러스, 문화시설 등이 있으며 여기에 세계브랜드 가구 이케아가 예정돼 입지가 우수한 곳”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19 예방을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며 실물 견본주택은 사전 방문 예약자에 한해 전신 소독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철저한 방역을 거친 후 입장을 허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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