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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술을 더 많이 마시면 성추행 할 수도 있는데…”라고 말한 A 경감에 대해 감찰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30여분 이어진 술자리에는 경남지역 신문·방송 여기자 3명과 남기자 4명이 있었으며 A 경감은 합석하기 전 이미 술을 마신 상태였다.
이에 대해 A 경감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술을 많이 마시면 실수할 수 있다는 의미였으며 성희롱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