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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셀코스메틱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 브랜드 제품들도 같이 기부 했다.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엄마를 따라 화장을 하는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인 화장품이 아닌 민감하고 예민한 아이들의 피부에 맞춰 순하고 자극 없는 제품들을 기획·출시한 브랜드다.
박귀홍 데이셀코스메틱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며, 어린이가 행복하고 건강한 광진구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물품들은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