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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규모는 총 51명으로 분야별 전문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 장애인 등은 별도로 구분해 모집하게 된다.
특히 채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요인을 배제하고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직무능력으로만 선발하게 된다.
모집분야는 △정보보호 △교통신호운영 △교통단속장비 △방송기술 △제보접수 △운전면허 △교육 및 행정지원 등이다.
공단은 6월 20일 필기시험과 인성·적성검사 면접시험(7월2일)을 거쳐 최종 합격자(7월15일)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근무평가를 통해 교통직으로 정식 임용 하게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8일 10시부터 27일 18시까지이며,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