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클린&안심 경북’ 만들기 동참…관광지 환경정화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683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5. 14. 1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바위관광지, 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개소 대청소
3-2. 사진(영양군, 클린&안심 관광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양군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13일 주실마을에서 환경정비를 시작하기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클린&안심 경북’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요 관광지 및 관광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14일 영양군에 따르면 클린안심 관광을 위해 시행하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선바위관광지, 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곳을 대상으로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 관광시설물 방역 및 주변 문화재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한다.

이번 환경 정비는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했던 관광지 및 시설물이 운영 재개함으로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방문객 및 군민에게 청결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는 13일 ‘클린&안심 관광’ 활동으로 문화관광과 직원 10여명이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했으며 2주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경해 군 문화관광과장은 “청정 영양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관광시설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여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영양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