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푸드빌 빕스, 인기 스프 2종 파우치형 제품으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801001594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5. 28. 12: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켓컬리 입점 이틀 만 1000개 완판
[CJ푸드빌] 빕스, 시그니처 스프 메뉴 출시
빕스 레스토랑간편식 양송이스프와 체다 브로컬리 스프/제공 = 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가정간편식(HMR)의 간편함은 물론이고 레스토랑의 맛까지 더한 레스토랑간편식(RMR)으로 간편식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빕스는 셰프가 만든 인기 스프 메뉴 2종을 파우치 형태의 간편식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달 초 마켓컬리 입점 후 이틀 만에 1000개가 완판돼 일시 매진됐다.

‘양송이 스프’는 고소한 우유 스프 속에 잘게 썬 양송이가 부드럽게 씹히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체다 브로컬리 스프’는 고소한 우유에 체다치즈 소스를 넣고 한차례 뭉근하게 끓인 후 곱게 간 브로컬리를 더해 짭짤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조리와 보관이 편리하도록 250g씩 개별 포장해 1팩에 파우치 2개로 구성했다. 현재 마켓컬리 및 빕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빕스는 2017년부터 RMR 제품을 선보여왔다. 빕스는 ‘바비큐 폭립(오리지널·스파이시)’을 비롯해 △떠먹는 피자(페퍼로니·볼로네제) △샐러드(쉬림프·핫 타이 누들·오리엔탈·브런치) 등 매장 인기 메뉴를 간편식으로 개발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빕스 관계자는 “빕스 RMR 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집에서도 레스토랑 인기 메뉴를 만날 수 있는 장점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레스토랑 수준의 높은 퀄리티로 구현한 RMR 제품을 지속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