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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1등급 원유로 만든 ‘바나나콘’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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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6. 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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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메뉴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바나나콘’은 부드럽고 깊은 맛의 1등급 원유와 진한 바나나 맛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콘이다.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는 우유 맛이 듬뿍 담긴 신선한 바나나 맛 아이스크림에 오레오 쿠키가 더해져, 달콤한 풍미와 크런치한 식감이 특징인 맥플러리 제품이다.

맥도날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메뉴 ‘맥플러리’는 맥도날드의 대표 디저트 메뉴로 △오레오 맥플러리 △딸기 오레오 맥플러리 △초코 오레오 맥플러리 등 다양한 버전이 출시됐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이스크림과 맥플러리를 판매량이 늘고 있다. 스낵과 디저트 또한 실내에서 즐기길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며 비대면 채널인 드라이브 스루와 딜리버리를 통해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 메뉴를 구매하는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맥도날드 측 설명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로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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